임금체불 신고 전 체크리스트
근로계약서, 근무기록, 입금내역을 한 번에 정리하세요.
못 받은 알바비나 주휴수당이 의심될 때는 감으로 신고 금액을 적기보다 근무 사실, 계산 근거, 이미 받은 금액, 사업장 정보를 차례대로 모아두면 상담이나 진정 단계에서 설명하기 좋습니다.
- 근로계약서
- 출퇴근 기록
- 입금내역
체크리스트
신고나 상담 전에 이 순서로 파일을 모읍니다.
- 근로계약서, 채용공고, 면접·채용 메시지처럼 약속된 시급과 근무 조건을 보여주는 자료
- 날짜별 출근·퇴근 시간, 휴게시간, 결근·조퇴 기록을 정리한 근무표
- 급여명세서, 계좌 입금내역, 현금 지급 확인 메시지처럼 실제 받은 금액을 보여주는 자료
- 사업장명, 주소, 담당자, 연락처, 실제 근무 장소처럼 진정서 작성에 필요한 기본 정보
- 정중하게 미지급액 확인을 요청한 문자·카톡·메일과 사업주 답변 기록
금액 정리
세전 약정 임금, 실제 입금액, 공제 항목을 분리하세요.
신고나 상담 전에는 계산기 결과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세전 약정 임금, 실제 입금액, 공제 항목, 부족해 보이는 금액을 각각 분리해 정리하세요. 휴게시간, 결근, 주휴수당 조건은 별도 메모로 표시하고, 정확한 표현은 고용노동부 1350 또는 공인노무사 상담을 통해 점검하세요.
요청 메시지
감정 표현보다 기간·금액·근거 중심으로 남깁니다.
사업주에게 먼저 확인을 요청할 때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몇 시간 일했고, 얼마를 받았으며, 어떤 계산 기준으로 얼마가 부족해 보인다”처럼 사실 중심으로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협박성 표현이나 단정 표현은 피하고, 답변이 오면 캡처와 원본을 함께 보관하세요.
기준일·공식 확인
2026년 6월 1일 기준
이 체크리스트는 임금체불 진정이나 상담 전에 자료를 정리하기 위한 참고용입니다. 법률 자문이 아니며, 실제 진정 금액과 인정 여부는 근로계약, 근무기록, 급여명세서, 휴게시간, 결근 여부, 최신 법령과 기관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FAQ
신고 전 체크리스트 FAQ
신고 전에 꼭 근로계약서가 있어야 하나요?
근로계약서가 있으면 가장 좋지만 없더라도 출퇴근 기록, 문자·카톡, 급여 입금내역, 채용공고 등으로 근무 사실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근무시간 기록은 어떤 형태가 좋나요?
날짜별 출근·퇴근 시간, 휴게시간, 실제 받은 금액을 표로 정리하면 상담이나 진정 단계에서 설명하기 쉽습니다.
사업장 정보는 어디까지 적어야 하나요?
사업장명, 주소, 대표자 또는 담당자명, 연락처, 실제 근무 장소를 가능한 범위에서 정리하세요. 모르는 항목은 추측하지 말고 비워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먼저 사장님께 요청 메시지를 보내야 하나요?
필수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정중한 서면 요청과 답변 기록은 분쟁 정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정적 표현보다 기간·금액·근거 중심으로 남기세요.
계산기 결과를 그대로 신고 금액으로 쓰면 되나요?
계산기 결과는 입력값 기준 참고용 추정입니다. 진정이나 상담 전에는 세전 약정 임금, 실제 입금액, 공제 항목, 부족해 보이는 금액을 각각 분리해 정리하세요. 실제 진정 금액은 근로계약, 휴게시간, 이미 받은 금액, 최신 법령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임금체불 신고 절차 보기